紙之鄕

종이의 고향이라는 뜻을 품은 게스트하우스 지지향 (紙之鄕)은
아름다운 서가와 고서의 향기가 함께하는 특별한 휴식 공간입니다.
또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와 연결되어 있어 대회의실, 다목적홀 등
최첨단 연수 지원시설들과 열린 독서문화공간 지혜의숲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종이의 고향이라는 뜻을 품은 게스트하우스 지지향 (紙之鄕)은 아름다운 서가와 고서의 향기가 함께하는 특별한 휴식 공간입니다. 또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와 연결되어 있어 대회의실, 다목적홀 등 최첨단 연수 지원시설들과 열린 독서 문화 공간 지혜의숲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휴식 공간

나뭇결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목재 인테리어와 면소재의 침구류는 자연의 편안함을 전해줍니다.

지지향에는 습관적으로 켜게 되는 TV 대신 좋은 책이 비치되어 있어, 진정한 사유와 묵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색다른 문화 공간

박완서, 고은, 김훈 등 국내 작가의 전집 및 소장품으로 꾸며진 ‘작가의 방’은 책을 통한 휴식과 더불어 한 작가의 작품세계와 생애를 살펴볼 수 있는 지지향만의 공간입니다.

열린 독서 공간

잠들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지향 라운지는 열린 독서문화공간 지혜의숲이기도 합니다.
잠 못 드는 깊은 밤을 책을 벗삼아 지새우는 것 역시 지지향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세계적인 책의 도시

파주출판도시의 정식 명칭은 파주출판 문화정보 산업 단지로, 출판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민간이 주도해 설립한 국내 유일의 산업단지입니다.

독일의 라이프치히나 프랑스의 리옹과 같이 자연스럽게 출판활동이 집적된 도시는 찾아볼 수 있지만, 출판관련 업계가 자발적인 협동화 사업을 통해 국가로부터 전략산업 기지로 지정받아 계획적으로 건설된 사례로는 파주출판도시가 세계 최초라 할 수 있습니다.

출판도시는 현재, 총면적 백오십만 평방미터의 부지를 두 단계로 나누어 진행 중입니다. 이천칠년 봄, 출판도시의 문화 중심시설인 아시아 출판문화 정보센터 안의 ‘호텔 지지향(紙之鄕)’을 개관함으로써 일단계 지구가 완공되었으며, 이천십칠년에는 영상산업을 포함한 이단계 지구의 완공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출판문화산업의 클러스터

이 도시에는 현재 국내 유수의 출판사, 인쇄사, 제본사, 저작권중개사, 출판유통센터,
디자인 회사 등 이백여 업체가 입주하여 양질의 출판을 위한 활발한 협업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출판사가 책을 기획, 편집하여 인접한 제작사를 통해 제품을 완성하면, 이것이 곧바로 출판물 종합유통센터를 통해
전국의 독자들에게 저렴하고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는 원스톱 체제가 갖추어진 것입니다.

머지않은 미래에는 천여 개가 넘는 출판・인쇄・영상・방송 및
통신업체들이 경쟁과 협력을 통해 더욱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도시 전체가 건축전시장

출판도시는 독특한 스토리가 있는 건축과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룬 커다란 건축전시장입니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드는 것처럼, 우리의 삶을 담는 공간인 건축은 건강한 삶을 이끕니다. 이에 출판도시의 건축들은 균형을 잃지 않는 >공동성의 추구와 무엇이든 담아낼 수 있는 비움의 철학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생태환경은 물론 주변 건물과의 조화까지 고려해 때에 따라서는 약간의 양보도 감내했던 것이 공동성의 추구요, 쓸데없는 담장을 없애고 도시 곳곳에 공간의 여유를 만든 것이 바로 비움의 철학입니다.

이러한 출판도시의 시도는 국내 건축 전공자들은 물론, 세계 건축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 주소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145, Hoedong-gil, Paju-si, Gyeonggi-do, Korea

  • 승용차

    자유로 > 통일동산 방향
    일산대교 기점 7km 지점에 위치한 장월 IC에서
    파주출판도시 진입로 표지판을 보고 들어오시면 됩니다.

  • 대중교통

    서울 > 파주출판도시
    2200번 합정역 > 파주출판도시(자유로 직행)
    200번 합정역 > 일산신도시 > 교하신도시 > 파주출판도시(은석교사거리)
    9000번 영등포 신세계 백화점 > 당산역 > 파주출판도시 (은석교사거리)

    일산 > 파주출판도시
    20번 원당역 > 식사동 > 덕이동 > 파주출판도시 (은석교사거리)
    200번 일산신도시 > 교하신도시 > 파주출판도시 (은석교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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